시리즈
시놉시스
국군의 근원은 어디에서 시작하는걸까? 그 기원은 대한제국의 군대 해산에서 찾을 수 있다. 해산된 군인들이 일제의 침략에 맞서 의병, 독립군, 광복군으로 이어지는 독립전쟁의 기폭제가 됐기 때문이다. 의병활동이 연해주, 서, 북간도와 북만주 등에 형성된 독립군 기지와 독립군단들의 활발한 군사활동으로 발전하면서 독립군 양성과 독립전쟁이 체계적으로 추진될 수 있었던 과정을 현장 중심으로 파헤쳐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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