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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Ar+ist

(2020)

  • 등급

    전체 관람가
  • 국가

    한국
  • 장르

    시사/다큐,

시놉시스

판소리에 드럼과 베이스 연주를 접목시키거나, 굳이 비효율적인 밴드 음악을 고수하는 이들. 자신만의 예술 속 지속 가능성을 고민하는 아티스트들의 이야기에 집중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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