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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자비에 크리스티앙

Xavier Christiaens

소개

벨기에 출신. 작가이자 영화 감독인 자비에 크리스티앙은 알랑 고미, 베네딕트 리어나르, 브뤼노 뒤몽의 조감독으로 일했었다. <쿠미즈의 맛>은 그의 데뷔작으로 2005년 서울영화제에서 상영되었다.

참여작품 - 영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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