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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하얀 암낙타

The white she-camel (2005)

관객 별점

5.00

시놉시스

자비에 크리스티앙은 문학과 다큐멘터리의 시적 만남을 시도한 데뷔작 <쿠미즈의 맛>으로 강렬한 인상을 주었다. 그의 신작 <하얀 암낙타>는 전작과 마찬가지로 사건이나 이야기가 아닌 시적 이미지로 화면을 채운다. 황폐하지만 몽환적인 아름다움으로 다가오는 흑백 화면은 세상을 기억하는 새로운 방법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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