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소개
사하나 부사니는 비주얼 아티스트이며 다큐멘터리 감독이다. 다큐멘터리 제작 이전에 전쟁으로 폐허가 된 민다나오와 마닐라 슬럼가를 위한 시민단체에서 일했다. <Children Only Once>(1996), <The Youngest> (2005) 등을 디치 카놀리노와 공동 연출했다.
참여작품 - 영화(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