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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그라나즈 무씨비

Granaz Moussavi

소개

1974년 테헤란에서 태어났다. 문학 비평가로 활동했고, 2005년 시집 [인내심의 생존자들]은 프랑스에서도 출판되었다. 바흐만 고바디의 [거북이도 난다]에서 디지털 에디터를 맡는 등 이란 감독들과의 작업도 계속해 왔으며, [테헤란을 팝니다]는 그녀의 첫 번째 장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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