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소개
1975년 중국 랴오닝 출생. 대학에서 저널리즘을 공부한 후 CCTV에서 다큐멘터리를 만들었다. 이후 베이징영화학교에서 영화 연출로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당시 티엔 주앙주앙의 조감독으로 일하기도 했다. <율레지>(2003), <곡예인생>(2003), <차관>(2006) 등의 단편 다큐멘터리를 작업했고, 첫 장편 다큐멘터리 <따리앙산의 비모>(2006)로 로카르노, 부산, 빈, 홍콩, 뮌헨 등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 초청되었다. <크로싱 마운틴>은 그녀의 두 번째 장편이자 첫 극영화이다.
참여작품 - 영화(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