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톱스타 부부 중구(류승룡)와 남미(하지원)가
갑자기 나타난 중구의 딸 동주(김시아)로 인해 파경을 맞은 뒤
8년 후 충격적인 사건에 휘말린 동주를 구하기 위해
마지막 남은 모든 것을 걸고 진실을 파헤치는 ‘미쓰백’ 이지원 감독의 찐한 가족 연대기
갑자기 나타난 중구의 딸 동주(김시아)로 인해 파경을 맞은 뒤
8년 후 충격적인 사건에 휘말린 동주를 구하기 위해
마지막 남은 모든 것을 걸고 진실을 파헤치는 ‘미쓰백’ 이지원 감독의 찐한 가족 연대기
포토(36)
비디오(3)
씨네21 전문가 별점(4명 참여)
-
조현나
5
불볕 더위처럼 치열하고 장마처럼 눅진하게 -
박평식
4
새벽녘 골방 화투판처럼 -
이용철
4
열심인 배우들이 안타까울 뿐이다 -
이예지
5
눅눅한 절망과 비감이 드리운 가운데, 클리셰 남발과 감정 과잉이 발목을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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