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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신사: 악귀의 속삭임

The Shrine (2024)

씨네21 전문가 별점

2.67

시놉시스

고베의 산속에 자리한 폐신사에서, 한일 문화교류 프로젝트에 참가했던 대학생들이 실종되고
매니저 ‘유미’(공성하)는 기이한 공포에 휘말리게 된다.
한국에서 알 수 없는 악몽에 시달리고 있는 박수무당 ‘명진’(김재중)은
대학 후배 ‘유미’의 전화를 받고 고베로 향하고, 사건을 파헤치기 위해 폐신사로 향하는데...

포토(16)

비디오(3)

씨네21 전문가 별점(3명 참여)

  • 박평식

    2

    할머니 주무신다
  • 이용철

    2

    발 떨리는 연기, 민망한 인물, 어이없는 이야기: 감독 이름을 의심했다
  • 김현승

    4

    결코 한 사람만의 문제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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