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고베의 산속에 자리한 폐신사에서, 한일 문화교류 프로젝트에 참가했던 대학생들이 실종되고
매니저 ‘유미’(공성하)는 기이한 공포에 휘말리게 된다.
한국에서 알 수 없는 악몽에 시달리고 있는 박수무당 ‘명진’(김재중)은
대학 후배 ‘유미’의 전화를 받고 고베로 향하고, 사건을 파헤치기 위해 폐신사로 향하는데...
매니저 ‘유미’(공성하)는 기이한 공포에 휘말리게 된다.
한국에서 알 수 없는 악몽에 시달리고 있는 박수무당 ‘명진’(김재중)은
대학 후배 ‘유미’의 전화를 받고 고베로 향하고, 사건을 파헤치기 위해 폐신사로 향하는데...
포토(16)
비디오(3)
씨네21 전문가 별점(3명 참여)
-
박평식
2
할머니 주무신다 -
이용철
2
발 떨리는 연기, 민망한 인물, 어이없는 이야기: 감독 이름을 의심했다 -
김현승
4
결코 한 사람만의 문제가 아니다
관련 기사(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