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팔레스타인 활동가 바젤 아드라는
이스라엘 점령 아래 파괴되어 가는 마을의 현실을 카메라로 기록해 왔다.
그러던 중 팔레스타인을 취재하러 온 젊은 이스라엘 저널리스트 유발을 만나고,
두 사람은 추방에 맞서 함께 싸우며 점점 가까워진다.
잔혹한 군사 점령 아래 살아가는 바젤과, 제약 없이 자유로운 유발.
그들의 복잡한 유대는 두 사람 사이에 놓인 극단적인 불평등에 의해 끊임없이 흔들린다.
이스라엘 점령 아래 파괴되어 가는 마을의 현실을 카메라로 기록해 왔다.
그러던 중 팔레스타인을 취재하러 온 젊은 이스라엘 저널리스트 유발을 만나고,
두 사람은 추방에 맞서 함께 싸우며 점점 가까워진다.
잔혹한 군사 점령 아래 살아가는 바젤과, 제약 없이 자유로운 유발.
그들의 복잡한 유대는 두 사람 사이에 놓인 극단적인 불평등에 의해 끊임없이 흔들린다.
포토(11)
씨네21 전문가 별점(5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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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선우
8
함께 목격하고 속죄하기를 요청하는 다큐멘터리 -
조현나
8
유일한 생존, 투쟁, 저항 수단으로서의 카메라 -
박평식
7
나치즘 장갑차나 시오니즘 불도저나 -
김철홍
8
역사가 기억할 만행에 맞서 카메라를 들 수밖에 없는 자의 곤란함 -
남지우
10
카메라를 들었다고 총에 맞는 세상에서, 다른 땅도 방법도 없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