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난 푸른 바다를 본 적이 없는 것 같다.
하늘이 붉게 물들어 있었다.
검은 빗방울이 입 안으로 떨어졌다. 뚝. 뚝. 뚝.”
오염된 바다를 막고 있는 4,000km 장벽에 둘러싸인 근미래 통일 대한민국.
유전적 돌연변이로 인해 지느러미가 생겨난 ‘오메가’
‘오메가’를 감시하고 노동을 착취하는 ‘인간’
어느 날 오메가 한 명이 구역을 이탈하고, 공무원 ‘수진’이 뒤를 쫓게 되는데…
하늘이 붉게 물들어 있었다.
검은 빗방울이 입 안으로 떨어졌다. 뚝. 뚝. 뚝.”
오염된 바다를 막고 있는 4,000km 장벽에 둘러싸인 근미래 통일 대한민국.
유전적 돌연변이로 인해 지느러미가 생겨난 ‘오메가’
‘오메가’를 감시하고 노동을 착취하는 ‘인간’
어느 날 오메가 한 명이 구역을 이탈하고, 공무원 ‘수진’이 뒤를 쫓게 되는데…
포토(22)
비디오(3)
씨네21 전문가 별점(4명 참여)
-
남선우
7
수면 아래서 증폭하는 사이키델릭 엘레지 -
최선
4
저 홀로 드높은 장벽이 작품과 관객 사이에도 -
이용철
6
<고갈>과 <붉은 달의 조류> 사이 어딘가 -
문주화
9
혐오를 경배하고 사랑을 증식하는 수중 실험실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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