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프랑스령 폴리네시아의 타히티 섬. 프랑스 정부 고위 관료 '드 롤레'는
섬 곳곳을 누비며 사람들과 관계를 맺는다.
그러던 어느 날, 프랑스 핵실험 재개에 대한 소문이 퍼지기 시작하고
섬 전체는 설명할 수 없는 불안에 휩싸인다.
섬 곳곳을 누비며 사람들과 관계를 맺는다.
그러던 어느 날, 프랑스 핵실험 재개에 대한 소문이 퍼지기 시작하고
섬 전체는 설명할 수 없는 불안에 휩싸인다.
포토(15)
비디오(1)
씨네21 전문가 별점(4명 참여)
-
이우빈
8
한없이 늘어지는 모든 것들, 궁극의 흐릿함 -
박평식
7
은밀하게 요동치고 끈적이는 162분 -
최선
7
멸망이 이룩되는 과정이 놀랍도록 아름답게 펼쳐진다 -
이용철
9
지금, 이미지만으로도 두근거리게 하는 드문 존재: 두둥실 배 넘어가는 신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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