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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

Seven O′Clock Breakfast Club for the Brokenhearted (2024)

시놉시스

실연했지만 아직 이별하지 못한 두 사람,
승무원 ‘사강’(수지)과 컨설턴트 ‘지훈’(이진욱)이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조찬모임에서 우연히 뒤바뀐
‘실연 기념품’의 비밀을 발견하고 주인을 찾으며 진짜 이별을 시작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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