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휴거 이후, 말하는 것이 죄악이 된 세상.
침묵을 신의 뜻이라 믿는 광신도 집단에서 탈출한 ‘아즈라엘’은
정체불명의 추격자들에게 붙잡혀 다시 숲속으로 끌려간다.
그녀를 기다리는 것은 피 냄새를 쫓는 고대의 악,
그리고 그것을 잠재우기 위해 살아 있는 인간을 바치는 잔혹한 제물 의식.
죽음이 눈앞까지 다가온 순간, 아즈라엘은 살아남기 위한 처절한 탈출을 시작하고
침묵으로 봉인됐던 숲은 피할 수 없는 사냥터로 변한다.
침묵이 깨지는 순간,
죽음을 거스르는 마지막 심판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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