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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올해를 책임질 신작 시리즈 어디까지 왔나, 2026년 시리즈 신작 라인업 프로젝트

지난주 1540호에 2026년 개봉예정 영화들을 소개한 데에 이어 화제의 신작 시리즈 소식을 모았다. <씨네21>이 주목한 9편의 드라마 감독들을 만나 작품이 어디쯤 와 있는지 물었다. 배우 아이유변우석의 <21세기 대군부인>, 추영우김소현의 <연애박사>는 익숙한 듯 낯선 풍경 속에서 풋풋한 로맨스를 지피고 있다.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은 여성 범죄 피해자 전문 변호사들, <클라이맥스>는 배우와 검사 부부라는 조합을 내세워 색다른 캐릭터들을 세공 중이다. <유미의 세포들>은 대단원을 맺는 세 번째 시즌으로, <킬러들의 쇼핑몰>은 세계관을 넓히는 두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다. 오디오 무비를 확장한 스릴러 <리버스>에 더해 각각 현대 판타지 웹소설, 미스터리 시대극 웹툰을 각색한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와 <현혹>도 연내 출격을 예고했다. 9편의 인터뷰와 더불어 2026년 공개를 점치고 있는 시리즈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일람표도 마련했다. 나를 설레게 하는 제목 하나쯤 발견하는 묘미를 느낄 수 있기를.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기획 라인업 작품명(가나다순)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리버스>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연애박사>

<유미의 세포들> 시즌3

<21세기 대군부인>

<클라이맥스>

<킬러들의 쇼핑몰2>

<현혹>

*이어지는 글에서 2026년 시리즈 신작 감독들과의 인터뷰가 계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