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시놉시스
기존의 여행 프로그램들이 시청자들에게 풍광이 좋은 곳과
맛있는 음식을 보여주는데서 그쳤다면
<행복한 지도>는 리포터(아나운서)가 여행지를 안내하고
리포터의 동선을 그래픽 지도를 통해 보여준다.
여행이 끝나면 한 장의 여행 지도가 완성되어
궁극적으로는 <행복한 지도>에 소개된 지도의 동선을 따라
시청자들이 그대로 여행할 수 있도록 여행코스를 제안한다
맛있는 음식을 보여주는데서 그쳤다면
<행복한 지도>는 리포터(아나운서)가 여행지를 안내하고
리포터의 동선을 그래픽 지도를 통해 보여준다.
여행이 끝나면 한 장의 여행 지도가 완성되어
궁극적으로는 <행복한 지도>에 소개된 지도의 동선을 따라
시청자들이 그대로 여행할 수 있도록 여행코스를 제안한다
포토(2)
시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