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어느 날 갑자기 숫자가 보이기 시작했다’
엄마가 해준 밥을 먹을 때마다
눈앞에 알 수 없는 숫자가 보이기 시작한 ‘하민’(최우식).
숫자는 엄마의 음식을 먹을수록 하나씩 줄어들고
그 숫자가 0이 되면 엄마 ‘은실’(장혜진)이 죽는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하민의 평범했던 일상이 한순간에 뒤집힌다.
엄마를 지키기 위해
하민은 온갖 핑계를 대며 집밥을 피하기 시작하는데…
당신이 엄마의 집밥을 먹을 수 있는 횟수는
앞으로 얼마나 남았습니까?
포토(46)
비디오(4)
씨네21 전문가 별점(2명 참여)
-
박평식
5
나대는 음악과 신파, 목이 메거나 체하거나 -
김철홍
5
영화의 힘이라기보다는 엄마의 힘, 시간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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