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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넘버원

Number One (2025)

씨네21 전문가 별점

5.00

관객 별점

8.00

시놉시스

‘어느 날 갑자기 숫자가 보이기 시작했다’


엄마가 해준 밥을 먹을 때마다
눈앞에 알 수 없는 숫자가 보이기 시작한 ‘하민’(최우식).

숫자는 엄마의 음식을 먹을수록 하나씩 줄어들고
그 숫자가 0이 되면 엄마 ‘은실’(장혜진)이 죽는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하민의 평범했던 일상이 한순간에 뒤집힌다.

엄마를 지키기 위해
하민은 온갖 핑계를 대며 집밥을 피하기 시작하는데…

당신이 엄마의 집밥을 먹을 수 있는 횟수는
앞으로 얼마나 남았습니까?

포토(46)

비디오(4)

씨네21 전문가 별점(2명 참여)

  • 박평식

    5

    나대는 음악과 신파, 목이 메거나 체하거나
  • 김철홍

    5

    영화의 힘이라기보다는 엄마의 힘, 시간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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