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9회 칸영화제 미드나이트 스크리닝 부문에 초청돼 칸에서 먼저 그 모습을 선보인 <군체>가 5월21일 국내에서도 개봉했다. K좀비 열풍에 상당한 지분을 가지고 있는 연상호 감독이 <부산행> <반도>에 이어 또 한번 스크린에 불러 세운 좀비들은 이전과 좀 다르다. 연상호 감독이 <군체>를 통해 하고 싶었던 이야기와 좀비들의 진화 사이 그 상관관계를 살펴보았다. 더불어 연상호 감독의 최근작 크레딧에서 자주 볼 수 있었던 영화사 와우포인트의 양유민 대표도 만났다.
*이어지는 글에서 영화 <군체> 리뷰와 영화사 와우포인트 양유민 대표와의 인터뷰가 계속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