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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생성형 인공지능 영상 제작의 가능성을 보다 - '넥스트젠 캠퍼스, 4K 비전스: 클링AI 넥스트젠 어워즈 세레모니'를 가다

중국의 생성형 인공지능 플랫폼 클링AI가 주최한 ‘넥스트젠 캠퍼스, 4K 비전스: 클링AI 넥스트젠 어워즈 세레모니’가 지난 7월7일 서울영화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선 ‘클링AI 넥스트젠 2026 대학 창작 챌린지’, ‘글로벌 4K 숏필름 크리에이티브 콘테스트’, ‘넥스트젠 2026 중국 대학 AIGC 창작대회’의 시상 및 수상작 상영이 이루어졌다.

MBC C&I, 한국미디어정책학회 공동 진행, 10곳의 협력 대학이 참여한 ‘클링AI 넥스트젠 2026 대학 창작 챌린지’엔 총 184편의 작품이 출품됐다. 클링AI는 지난 3개월간 AI 영상 제작 워크숍, 프롬프트 설계, AI 영상 창작 교육을 제공했고, 학생 참가자들은 다양한 작품을 제작하는 경험을 쌓았다. 이외에도 ‘글로벌 4K 숏필름 크리에이티브 콘테스트’의 우수 출품작, ‘넥스트젠 2026 중국 대학 AIGC 창작대회’의 수상작이 소개됐다. ‘글로벌 4K 숏필름 크리에이티브 콘테스트’는 1만편 이상의 응모작 중 200여건이 한국 출품작이었다.

한편 클링AI는 이날 시상식에서 한국과의 협력 생태계 구축을 공식화했다. 이날 발표에 따르면 클링AI 글로벌 파트너 채널에 합류한 국내 선정 기관은 1기 공식 인증 파트너로서 신규 고객사 발굴 및 판매 장려금 인센티브, 신모델 우선 베타 테스트 등의 전용 혜택을 제공받는다. 클링AI는 이미 2026년 6월 기준 전 세계 이용자수 1억명을 넘어선 AI 영상·이미지 생성 모델이다. 기성 창작진이 어떻게 클링AI를 활용해 생성형 인공지능 영상 제작의 가능성을 확장해왔는지, 이어지는 기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어지는 글에서 AI 창작진들과의 인터뷰가 계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