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21 잡지
News
Report
- [파리] “죽을 만큼 웃기다” - 퀴어 코미디 애니메이션 <짐 퀸> 프랑스 제한 개봉… 개봉주 신작 3위 등 호평 잇따라2026-07-13
- [영화제] 생성형 인공지능 영상 제작의 가능성을 보다 - '넥스트젠 캠퍼스, 4K 비전스: 클링AI 넥스트젠 어워즈 세레모니'를 가다2026-07-13
- [영화제] '넥스트젠 캠퍼스, 4K 비전스: 클링AI 넥스트젠 어워즈 세레모니’ 창작진 인터뷰2026-07-13
무비가이드
- [리뷰] 조디 포스터의 공사다망 추리극장, <파리의 사생활>2026-07-15
- [리뷰] 디즈니 실사영화 논란을 잠재울 충실한 구현력, <모아나>2026-07-15
- [리뷰] 직업 체험도 좋지만 역시 본업 할 때가 최고, <미니언즈 & 몬스터즈>2026-07-15
- [리뷰] 고전과 현대를 잇는 고다르의 눈부신 낭만, 정교한 자기반영, <경멸>2026-07-15
- [리뷰] 비교해본 자들만이 쓸 수 있는 낙관의 연대기, <가능주의자>2026-07-15
- [리뷰] 눈물 닦고, 주먹 꽉 쥐고, 웃으며 희망으로, <지구 최후의 여자>2026-07-15
- [리뷰] 인간이 얼마나 허약하고 작은 존재인지, <호프>2026-07-15
- [OTT리뷰] <에놀라 홈즈 3> <가스인간>2026-07-10
초이스
- [culture game] 패키지 게임의 종말2026-07-13
Culture
- [culture stage] 뮤지컬 <베토벤>2026-07-13
스페셜
- [기획] 선악을 오가는 배우 – 배우 김준한 배우론2026-07-16
- [기획] 장르는 이렇게 도약한다 –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만난 사람들2026-07-16
- [인터뷰] 나는 언제나 모험을 하고 싶다 - <블러드 카운테스> 배우 이자벨 위페르 2026-07-16
- [인터뷰] 부정할 수 없는 카타르시스 - <이치 더 킬러> 미이케 다카시 감독 2026-07-16
- [인터뷰] 추억을 줍는 영화 - <쓰레기 줍는 법사> 배우 조시 호, 이만 타헤리, 프로듀서 콘로이 찬 2026-07-16
- [인터뷰] 호러는 진실을 전달하는 가장 효율적인 장르 - <고스트 인 더 셀> 조코 안와르 감독2026-07-16
- [인터뷰] 애증까지도 낭만적으로 -
배우 티파니 영 2026-07-16 - [인터뷰] 담백하게 끌어당기는 – 김준한 배우2026-07-16
- [기획] 끝의 끝에서도 우리는 이야기를 한다 - <지구 최후의 여자> 염문경, 이종민 감독 겸 배우를 만나다2026-07-16
- [인터뷰] 둘은 울며 ‘진짜 영화’를 만들기로 결심한다 - <지구 최후의 여자> 염문경, 이종민 감독 겸 배우2026-07-16
- [특집] 희망은 험하게 온다, <호프> 개봉 리뷰 - 나홍진의 장르, 인간, 괴수2026-07-17
- [특집] 리액션 이후의 액션 - <호프>의 이상한 ‘상태’를 이해하는 한 가지 관점2026-07-17
- [특집] 무엇이 변했고, 무엇이 중한데? - 나홍진의 필모그래피, <추격자>→<황해>→< 곡성>→<호프>2026-07-17
- [특집] 한낮의 스페이스 비스트 - <호프>에 등장한 험한 것의 정체 탐구2026-07-17
- [MY PICK] 김준한의 MY PICK✩2026-07-13
피플
- [커버] 각자의 희망 - <호프> 배우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2026-07-14
- [인터뷰] 집요하고 정확하게 - <호프> 배우 황정민2026-07-14
- [인터뷰] 죽지 않는 남자의 하루 - <호프> 배우 조인성2026-07-14
- [인터뷰] 청량한 선의 - <호프> 배우 정호연2026-07-14
- [인터뷰] 참사 생존자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이어달리기> 고효주 감독2026-07-16
- [인터뷰] 끊임없는 관찰의 성과 - 한국영상대학교 유주현 총장, 영화영상학과 김용찬 학과장, 이도균 부교수2026-07-16
칼럼
- [송경원 편집장의 오프닝] 불투명과 불명확 사이 어딘가의 희망2026-07-10
- [전승민의 클로징] 하우스는 항상 이긴다2026-07-16
- [김소미의 편애의 말들] 여자 안의 왕과 죄수, <피아니스트>2026-07-16
영화읽기
- [비평] 허풍선이 선수의 모험 - 이병현 평론가의 <마티 슈프림>2026-07-22
- [비평] 세계 종말 앞에서의 질풍노도 - 정성일 평론가의 <충충충>2026-07-22
- [21세기 영화란 무엇인가?] 영화의 미래를 향하여 - 생성으로서의 <영화의 역사(들)>2026-07-15
화보
- [Archive] 오디션장의 황정민2026-07-14
- [OPENING] 에디토리얼
- [NEWS] 국내뉴스
- 통신원 파리
- [FESTIVAL] 넥스트젠 캠퍼스, 4K 비전스: 클링AI 넥스트젠 어워즈 세레모니를 가다
- [COVER] <호프> 배우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
- [INTERVIEW] <이어달리기> 고효주 감독
- 한국영상대학교 유주현 총장, 영화영상학과 김용찬 학과장, 이도균 부교수
- [REVIEW MOVIE] <파리의 사생활> <모아나> <미니언즈 & 몬스터즈> <경멸> <가능주의자> <지구 최후의 여자> <호프>
- [REVIEW-STREAMING] <에놀라 홈즈 3> <가스인간>
- [REVIEW] ★★★★★
- [COLUMN] 김소미의 편애의 말들
- [SPECIAL] <호프> 개봉 리뷰 - 나홍진의 장르, 인간, 괴수
- [FEATURE]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만난 사람들
- 김준한 배우론
- <지구 최후의 여자> 염문경, 이종민 감독 겸 배우를 만나다
- [CINEMA ODYSSEY] 생성으로서의 <영화의 역사(들)>
- [CRITIQUE] 이병현 평론가의 <마티 슈프림>
- 정성일 평론가의 <충충충>
- [CULTURE] GAME
- STAGE
- [MY PICK] 배우 김준한
- [ARCHIVE] 2000년 배우 황정민이 ‘도전 2000-사상 최대의 오디션’의 배우 6인 중 한명으로 참여했을 당시
- [READER’S CLUB] 독자이벤트&독자선물
- [CLOSING] 전승민의 디스토피아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