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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온몸으로 분노하는 ‘가스인간’ 이야기 - 연상호 감독이 들려준 <가스인간> 제작기와 사토 유 영화평론가 비평

사진제공 넷플릭스

일본 넷플릭스 시리즈 <가스인간>이 공개 이후 화제다. 현재 일본에서는 지난 7월2일 전세계 공개 이후 2주간 자국 넷플릭스 주간 순위 1위를 기록했고 이후로도 계속 상위권에 랭크 중이다. 한국 시청자 입장에서는 현재 한국에서 가장 다양한 플랫폼을 오가며 영역을 확장 중인 연상호 감독이 각본을 맡았다는 점에 주목하게 된다. <군체>가 여전히 극장 상영 중인 가운데 이미 차기작 작업으로 분주한 연상호 감독을 만나 <가스인간>의 각본을 맡게 된 사연을 들어봤다. 이어서 사토 유 영화평론가의 친절하고도 날 선 비평을 붙인다. 작품을 보기 전과 후, 언제 읽어도 <가스인간>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이어지는 글에서 <가스인간> 제작기와 사토 유 영화평론가의 리뷰가 계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