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설 연휴를 무엇과 함께 보내면 좋을까. SNS엔 더 이상 새롭게 올라오는 피드가 없고 유튜브 콘텐츠도, TV 예능도 지겨운 당신을 위해 <씨네21>이 엄선한 7편의 영화를 소개한다. VOD와 OTT 플랫폼으로 직행한, 극장에선 만나볼 수 없는 보석 같은 작품들이다. 대런 애러노프스키, 루카 구아다니노, 아리 애스터 등 베테랑 연출진의 신작과 더불어 메가폰을 든 스칼릿 조핸슨의 첫 장편도 확인할 수 있다. 7편의 작품과 함께 2026년 새해도 영화롭기를 기대해본다.
*이어지는 글에서 <씨네12> 설 연휴 추천 7편 소개가 계속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