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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직접 물어보았습니다 - 영화진흥위원회 제작 지원 사업 일람 영화 정책 현황 점검과 제언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 홈페이지가 뜨겁다. 영진위에서 발표하는 지원 사업 공지글의 조회수가 높은 건 물론 실질적인 지원자 수도 많다. 한국영화 기획개발지원 사업 작가 부문에는 815편이 몰렸으며, 상반기 독립예술영화 제작 지원 장편 극영화 부문에는 338편이 접수되었다. 한국영화계가 어려워서일까.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영화산업의 불황이 장기화되면서 대형 투자배급사의 투자심리가 위축되자 영화인들은 영화 공공기관의 지원 제도에 눈을 돌리고 있다. 마침 영진위 내에 여러 제도가 신설되었고, 지원금도 늘었다. 이에 따라 영진위의 제도와 역할의 중요성을 설파하는 기사와 함께 올해 영진위의 주요 정책들을 일람할 수 있는 꼭지를 준비했다. 현행 제도와 정책에 대한 영화인들의 질문을 전달하고 영진위의 공식 답변을 받은 Q&A, 영진위에 직접 정책을 제안하는 자리도 마련했다. 마지막으로 극장과 배급사, 관객 모두 궁금해할 무비패스가 어디쯤 와 있는지 점검해보았다.

*이어지는 글에서 화진흥위원회 제작 지원 사업 일람 영화 정책 현황 점검과 제언이 계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