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는 여행이다. 영화를 통해 우리는 전혀 알지 못하는 세계에 접촉하고, 가보지 못한 시대를 추체험한다. 특히 외화는 한국 관객에게 일상에서 벗어난 다른 방식의 사유와 경험을 선사하곤 한다. 오는 7월29일 극장에 걸리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를 필두로 외화 기대작들의 개봉 소식이 들려오고 있다. 이에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를 미리 살펴보는 기사를 준비했다. 신작의 형상을 어렴풋하게 그리는 기사와 함께 전작의 스토리라인을 따라잡을 수 있는 인포그래픽이 ‘친절한 이웃 스파이더맨’을 기다리는 독자들에게 작은 선물이 되리라 기대한다. 할리우드 프랜차이즈 무비가 아닌, 앨릭스 갈런드 감독의 전쟁영화 <워페어>, 호러와 러브 스토리가 뒤섞인 뤼크 베송 감독의 <드라큘라: 러브 테일>, 리들리 스콧 감독의 디스토피아 <도그 스타: 마지막 희망>, 알레한드로 이냐리투 감독의 블랙코미디 <디거>에 관한 짤막한 기사도 놓치지 말길 바란다.
*이어지는에서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미리보기와 <위페어> <드라큘라: 러브 테일> <도그 스타: 마지막 희망> <디거> 소개가 계속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