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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이 추천하는 8월의 책 – 여름의 사이다처럼

<클래식 각본집> - 곽재용 지음 스튜디오오드리 펴냄

<애거사 크리스티 미스터리> - 마리 베니딕트 지음 백지민 옮김 문학동네 펴냄

<브로콜리 산양 작은 사람> - 이원 지음 문학과지성사 펴냄

<나를 균열내기> - 신유진 지음 한겨레출판 펴냄

<사건은 왜 항상 금요일 밤에 일어나는가> - 남은주 지음 창비 펴냄

<감정 조절> - 권혜경 지음 을유문화사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