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에 이어 <씨네21>의 신년 첫 특집 기사는 해외영화 신작 소개다. 이름만으로 브랜드가 된 거장의 영화, 또 한번 기록을 쓸 프랜차이즈의 속편, 국내 각종 영화제에서 소개된 작품과 유독 국내 공개가 늦는 화제작 등 2026년 국내에 개봉할 해외영화를 독점 스틸과 함께 총 다섯 섹션으로 나누어 엄선했다. 아직 수입 소식이 들리지 않지만 국내 개봉을 희망하는 영화도 일람해두었고, <씨네21>만이 만들 수 있는 해외 신작 라인업 차트도 잊지 않고 마지막에 달아두었다. 개봉일 이외에 모든 요소가 베일에 싸인 영화부터 2025년 소개했지만 결국 2026년 개봉하는 영화까지 한 바구니에 모두 담아 독자 여러분께 선물한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어지는 글에서 2026년 해외 신작 소개가 계속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