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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지금 주목할 대만 배우 4인을 소개합니다 - 배우 강제, 송운화, 임정억, 증경화

강제, 송운화, 증경화, 임정억(왼쪽부터).

대만 배우에게 관심이 생기면 한번쯤 이런 궁금증이 든다. 현재 대만 영화와 드라마에서 활약 중인 배우는 누구일까. 이들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한국 기사는 없을까. 그래서 <씨네21>이 대만콘텐츠진흥원(TAICCA)과 함께 대만의 젊은 배우들을 소개한다. 강제, 송운화, 임정억, 증경화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지난 6월20일 부산에서 열린 ‘2026 글로벌OTT어워즈’를 찾은 네 배우를 일대일로 만났다. 대표작부터 인간적인 면면까지 담아낸 글을 읽고 나면 지금 주목해야 할 대만의 얼굴들이 누구인지 자연스레 알게 될 것이다. 더 많은 대만 배우가 궁금하다면 <씨네21> 1477호와 1522호에 실린 관련 기획도 함께 찾아보길 바란다.

*이어지는 글에서 배우 강제, 송운화, 임정억, 증경화와의 인터뷰가 계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