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21 잡지
News
Report
- [LA] Z세대를 사로잡은 호러가 온다 - 1999년생 커리 바커 감독의 <집착>, 미국 극장가 각종 기록 독식 중…2026-06-29
- [포커스] 글로벌 프로젝트, 한국영화의 새로운 활로가 될까? - 하이브미디어코프-런업 베트남 공동제작한 <화씨저택>, 베트남 박스오피스 1위2026-06-26
- [영화제] ‘난민들의 축제’ 난민영화제에서 만난 영화, 그리고 사람들 - 제10회 난민영화제와 DFF 지원작 <피난의 동지들>2026-06-29
- [영화제] 난민 지원 방향을 고민하며, 난민영화를 주류에 편입시키기 위해 - 제10회 난민영화제와 DFF 지원작 <피난의 동지들> 야나이 코지, 클레어 스튜어트 총괄 인터뷰2026-06-29
- [obituary] 영화를 쫓은 여자 - 한국영화 불멸의 이미지, 배우 이화시(1951~2026)2026-06-26
무비가이드
- [리뷰] ‘될 수 있다’는 가능성에 모든 걸 베팅할 저력, <마티 슈프림>2026-07-01
- [리뷰] 한없이 늘어지는 모든 것들, 궁극의 흐릿함, <퍼시픽션>2026-07-01
- [리뷰] 관객을 오도하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그림자 아이>2026-07-01
- [리뷰] 깊이 보기보다는 훑어보고 둘러보고 추억하기, <에픽: 엘비스 프레슬리 콘서트>2026-07-01
- [리뷰] 단 한 구간을 위한 여정, 그 압도적 클라이맥스, <슈퍼걸>2026-07-01
- [리뷰] 너무 복잡한 스케일에 너무 단순한 휴머니즘, <동지도>2026-07-01
- [리뷰] 온 우주가 주인공을 억까한다는 짠함이 재미를 압도한다, <그린랜드 2: 마이그레이션>2026-07-01
- [리뷰] 선한 소년들을 위한 치유의 캐치볼, <와인드업: 더 무비>2026-07-01
- [리뷰] 오싹함마저 상큼하게 다스리는 앙상블, <방과후 퇴마클럽: 소녀들의 밤>2026-07-01
초이스
- [culture book] <당신의 독자가 될게요> <세부 속으로>2026-06-29
- [culture game] <서머 게임 페스트>2026-06-29
스페셜
- [기획] 지금 주목할 대만 배우 4인을 소개합니다 - 배우 강제, 송운화, 임정억, 증경화2026-06-29
- [인터뷰] 나를 알아가는 시간 - 배우 강제 2026-06-29
- [인터뷰]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나를 – 배우 송운화2026-06-29
- [인터뷰] 천천히, 더 멀리 - 배우 임정억2026-06-29
- [인터뷰] 답보다 질문을 품고서 - 배우 증경화2026-06-29
- [인터뷰] 오늘날의 장르영화가 직면한 것들 - 영화감독 김지운, 류승완, 장재현의 진솔한 장르영화 대담2026-06-30
- [기획] 오정세가 좋아 좋아 죽겠어 - 필모그래피로 돌아본 배우 오정세 인터뷰2026-06-29
- [인터뷰] <니가 좋아>를 좋아하는 현상 - 배우 오정세2026-06-29
- [기획] 영리한 배우, 유쾌한 친구 - 오정세를 응원하는 이들의 메시지2026-06-29
- [기획] 자매의 밤이 깊어가면 - <그림자 아이> 유은정 감독, 박소이·유나 배우를 만나다2026-07-02
- [인터뷰] “사랑하는 존재를 잃은 슬픔을 안고 남겨진 사람이 현실을 어떻게 살아갈 수 있을까” - <그림자 아이> 유은정 감독, 박소이·유나 배우2026-07-02
- [특집] 여름의 시작은 언제나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2026-07-02
- [특집] ‘장르’라는 미지의 개척지 - 이경미·장유정 감독, 이현정 쇼박스 영화사업본부장(상무)의 여성 장르 대담 2026-07-02
- [특집] 모험과 실패, 은밀한 즐거움까지 - 1990년대에서 현재까지 한국 장르영화사에 대한 생각2026-07-02
- [특집] 공포와 함께 산다는 것 - 호러는 어떻게 인도네시아 장르영화의 주요 동력으로 부상했나 2026-07-02
- [특집] 거장의 복귀, 신진의 활력 - 부천이 목격한 일본 장르영화의 흐름 2026-07-02
- [기획] 얼굴에 기록한 한국영화 - 전시 <송종희 영화 분장 30년: 반복과 절제로 쌓아올린 시간의 기록>2026-07-03
- [인터뷰] 감정까지 어루만지는 분장의 일 – 송종희 분장감독2026-07-03
- [기획] 배우의 피부 위에 세워진 세계 - <송종희 영화 분장 30년: 반복과 절제로 쌓아올린 시간의 기록> 전시 스케치2026-07-03
- [MY PICK] 장재현의 MY PICK✩2026-06-29
피플
- [커버] 우리는 자주 장르영화의 꿈을 꾼다 – 영화감독 김지운, 류승완, 장재현의 진솔한 장르영화 대담2026-06-30
- [인터뷰] 시대극의 부활, 기록적인 흥행 - <사무라이 타임슬리퍼> 야스다 준이치 감독2026-07-02
칼럼
- [송경원 편집장의 오프닝] 여름보다 한발 먼저 찾아온 장르의 계절2026-06-26
- [홍기빈의 클로징] 패러다임 찾아내기2026-07-02
- [오찬호의 아주 사소한 사회학] 의미 부여가 너무 많다2026-07-02
영화읽기
- [비평] 가까운, 너무도 가까운 - 김소희 평론가의 <고독의 오후>2026-07-08
- [박홍열의 촬영미학] 구분하지 않는 카메라, 박홍열 촬영감독의 <고독의 오후> <퍼시픽션>2026-07-09
화보
- [Archive] <장화, 홍련> 인터뷰2026-06-30
- [OPENING] 에디토리얼
- [NEWS] 국내뉴스
- [NEWS] 통신원 LA
- [FOCUS] 하이브미디어코프-런업 베트남 공동제작한 <화씨저택>, 베트남 박스오피스 1위
- [OBITUARY] 한국영화 불멸의 이미지, 배우 이화시(1951~2026)
- [FESTIVAL] 제10회 난민영화제와 DFF 지원작 <피난의 동지들>
- [COVER] 영화감독 김지운, 류승완, 장재현의 진솔한 장르영화 대담
- [INTERVIEW] <사무라이 타임슬리퍼> 야스다 준이치 감독
- [REVIEW MOVIE] <마티 슈프림> <퍼시픽션> <그림자 아이> <에픽: 엘비스 프레슬리 콘서트> <슈퍼걸> <동지도> <그린랜드 2: 마이그레이션> <와인드업: 더 무비> <방과후 퇴마클럽: 소녀들의 밤>
- [REVIEW-STREAMING] <맨 끝줄 소년>
- [REVIEW] ★★★★★
- [SPECIAL] 제30회를 맞이한 BIFAN 특집 - 생동하는 장르영화제의 시도, 실험, 도전
- [FEATURE] 지금 주목할 대만 배우 4인 - 강제, 송운화, 임정억, 증경화
- <와일드 씽>과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의 연타석 주목, 필모그래피로 돌아본 배우 오정세 인터뷰
- 전시 <송종희 영화 분장 30년: 반복과 절제로 쌓아올린 시간의 기록>
- <그림자 아이> 유은정 감독, 박소이·유나 배우를 만나다
- [ESSAY] 오찬호의 아주 사소한 사회학
- [FRONTLINE: THE PASSEUR] 김소희 평론가의 <고독의 오후>
- [VOICE] 박홍열의 촬영 미학
- [CULTURE] GAME
- BOOK
- [MY PICK] 장재현 감독
- [ARCHIVE] <장화, 홍련> 촬영 현장에서 만난 김지운 감독
- [READER’S CLUB] 독자이벤트&독자선물
- [CLOSING] 홍기빈의 디스토피아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