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21 잡지
1562호
2026-06-23 ~ 2026-06-30
<토이 스토리>가 좋아서
- 다시 함께 놀 시간, <토이 스토리 5>
- 초국가, 초세대적 인기 누리는 <토이 스토리> 시리즈 분석
- 감독 매케나 해리스, 배우 톰 행크스, 팀 앨런, 조앤 쿠잭, 그레타 리 인터뷰
- <토이 스토리>와 함께한 31년 정리, 독자 289명이 참여한 덕후 앙케트 분석
- 비평 기획 <디스클로저 데이>를 보는 세 가지 시선
- <여름의 카메라> 성스러운 감독, 배우 김시아·곽민규 인터뷰
- <충충충> 한창록 감독, 배우 백지혜를 만나다
- <참교육>이 단순화하고 있는 것들
News
- [ADVERTORIAL] LG OLED evo AI G6: 할리우드와 조우한 차세대 LG OLED TV2026-06-19
- [ADVERTORIAL] 할리우드 베테랑들이 말하는 LG OLED evo AI G62026-06-19
Report
Fun! Movie
- [씨네트립] 헤이리시네마2026-06-23
무비가이드
- [리뷰] 그곳에서도 삶이 제한 없이 이어지기를, <짝사랑 세계>2026-06-24
- [리뷰] 겹겹이 포개진 공포, <눈동자>2026-06-24
- [리뷰] 무사도+언더도그+시간 여행+메타 여행, 치트 키 대결합, <사무라이 타임슬리퍼>2026-06-24
- [리뷰] 상실과 사랑의 첫여름, <여름의 카메라>2026-06-24
- [리뷰] 건강하고 정다운 태도만으로도 볼 가치는 충분, <정뱅이>2026-06-24
- [리뷰] 진정성 있는 체험이 산만한 서사에 갇히는 아쉬움, <소리없이 나빌레라>2026-06-24
- [리뷰] 자신만의 속도를 유지하는 사람들의 담백한 노래, <리브 원 데이>2026-06-24
- [리뷰] 어쩜 나만 이토록 사랑해주니, 이 멸망의 세계에서, <토이 스토리 5>2026-06-24
- [리뷰] 색감 속도감 청량감으로 초여름 체감온도 내리는 법, <너만 보이는 날>2026-06-24
- [리뷰] 절실한 주제를 부실한 형식에 담으려는 성급한 시도, <그림자 내각>2026-06-24
- [OTT리뷰] <남편들>2026-06-19
Culture
- [오수경의 TVIEW] <신입사원 강회장>2026-06-19
- [culture stage] 뮤지컬 <서편제>2026-06-22
스페셜
- [특집] 우리가 함께 자라온 우정, “무한한 공간, 저 너머로!”2026-06-23
- [특집] <토이 스토리>는 이곳에 무엇을 남겼는가 - 지난 31년 동안 애니메이션 산업에 <토이 스토리>가 미친 영향들2026-06-23
- [특집] <토이 스토리> 대국민 앙케트 - 289명이 기억하는 우리의 장난감 이야기!2026-06-23
- [특집] 하마터면 보지 못할 뻔했다.2 편도, 3편도, 4편도… - 1편부터 4편까지, <토이 스토리> 트리비아 총정리2026-06-23
- [특집] 나의 유년기를 기억하는 친구에게 - <토이 스토리 5> 감독·목소리 배우 인터뷰부터 아동발달 관점에서 바라본 해설까지 2026-06-23
- [특집] 제시를 닮은 얼굴 - <토이 스토리 5>가 확장하고 변형시킨 친구 맺기의 방식은2026-06-23
- [특집] 보니에게 진짜 필요한 건 누구? - 아동발달 전문가가 말하는 장난감 VS 릴리패드, 승자는?2026-06-23
- [인터뷰] 나는 이 세계가 영원했으면 좋겠어 - <토이 스토리 5> 매케나 해리스 감독2026-06-23
- [인터뷰] “우리는 친구를 넘어 가족이 되었다” - <토이 스토리 5> 배우 톰 행크스, 팀 앨런, 조앤 큐잭, 그레타 리 화상 기자회견2026-06-23
- [기획] 충동과 충격을 스크린에 - 영화 <충충충>리뷰와 한창록 감독 인터뷰2026-06-25
- [기획] 충(衝)동과 충(揰)돌과 충(衝)격 - 영화 <충충충> 리뷰2026-06-25
- [인터뷰] “힘이 있는 영화를 만들고 싶다 - <충충충> 한창록 감독 인터뷰2026-06-25
- [기획] 너와 나의 첫여름 - <여름의 카메라> 성스러운 감독, 배우 김시아, 곽민규를 만나다2026-06-25
- [인터뷰] 좋아하는 것을 놓치지 않고 - <여름의 카메라> 성스러운 감독2026-06-25
- [인터뷰] 청량한 첫걸음 - <여름의 카메라> 배우 김시아2026-06-25
- [인터뷰] 여름과 마루의 버디무비 - <여름의 카메라> 배우 곽민규2026-06-25
- [기획] SF인 동시에 다른 여럿 - <디스클로저 데이>를 보는 송형국·유선아 영화평론가, 이우빈 기자의 비평2026-06-26
- [기획] 지금 이 영화가 우리에게 온 이유 - 기술 진보의 차원에서 본 <디스클로저 데이>2026-06-26
- [기획] 스필버그의 (두려운) 빛 - 조명의 형식미로 본 <디스클로저 데이>2026-06-26
- [기획] 그러나 그들만의 역사에 눈물지었다 - 역사· 정치적 맥락으로 본 <디스클로저 데이>2026-06-26
피플
- [WHO ARE YOU] 불온한 순진함 같은 것 - <충충충> 배우 백지혜2026-06-25
- [인터뷰] 그곳에서도 삶이 계속되기를 - <짝사랑 세계> 도이 노부히로 감독, 사카모토 유지 각본가2026-06-25
- [인터뷰] Z세대 히로인의 탄생 - <슈퍼걸> 크레이그 길레스피 감독, 배우 밀리 올콕2026-06-25
- [STAFF] 니가 좋아했으면 좋겠어, 이 음악을 - <와일드 씽> 이진희 음악감독2026-06-25
칼럼
- [송경원 편집장의 오프닝] 다음에 또 같이 놀자, 기다리고 있을게!2026-06-19
- [정준희의 클로징] 나 모르게 벌어지는 나에 대한 범죄의 도시2026-06-25
- [김사월의 외로워 말아요 눈물을 닦아요] 빛이 무사히 켜지기를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지켜주고 있는지2026-06-25
- [김신록의 정화의 순간들] 아우라를 걷어내고, 때로는 납작하게2026-06-25
- [이자연의 해상도를 높이면] 어른됨을 자랑하는 어른들2026-06-25
영화읽기
- [비평] 소멸을 유예하는 방식 - 조현나 기자의 <고독의 오후>2026-07-01
화보
- [Archive] <지옥> 인터뷰2026-06-23
- [OPENING] 에디토리얼
- [FOCUS] 메가박스중앙의 기업회생절차가 영화산업에 미칠 영향
- [WHO ARE YOU] <충충충> 배우 백지혜
- [INTERVIEW] <짝사랑 세계> 도이 노부히로 감독, 사카모토 유지 각본가
- <슈퍼걸> 크레이그 길레스피 감독, 배우 밀리 올콕
- [STAFF] <와일드 씽> 이진희 음악감독
- [REVIEW MOVIE] <짝사랑 세계> <눈동자> <사무라이 타임슬리퍼> <여름의 카메라> <정뱅이> <소리없이 나빌레라> <리브 원 데이> <토이 스토리 5> <너만 보이는 날> <그림자 내각>
- [REVIEW-STREAMING] <남편들>
- [REVIEW] ★★★★★
- [COLUMN] 이자연의 해상도를 높이면
- [MONTHLY] 김신록의 정화의 순간들
- [SPECIAL] 애니메이션 시장에서 <토이 스토리>의 산업적 의미 분석, 팬덤 앙케트 결과 공개, 31년간의 트리비아 대방출까지
- [ESSAY] 김사월의 외로워 말아요 눈물을 닦아요
- [ADVERTORIAL] 제작자의 의도를 가장 정확하게 전달하는 LG OLED의 화질 경쟁력
- [FEATURE] 영화 <충충충> 리뷰와 한창록 감독 인터뷰
- <여름의 카메라> 성스러운 감독, 배우 김시아, 곽민규를 만나다
- [FRONTLINE: THE PASSEUR] 조현나 기자의 <고독의 오후>
- [FEATURE] <디스클로저 데이>를 보는 송형국·유선아 영화평론가, 이우빈 기자의 비평
- [CULTURE] 오수경의 TVIEW
- STAGE
- [CINE TRIP] 헤이리시네마
- [ARCHIVE] <지옥>의 박정자로 만난 배우 김신록
- [READER’S CLUB] 독자이벤트&독자선물
- [CLOSING] 정준희의 디스토피아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