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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씨네리의 드라마픽 -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골드랜드> <마고가 돈 문제에 대처하는 법>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골드랜드> <마고가 돈 문제에 대처하는 법> 리뷰와 인터뷰

믿거나 말거나 5월은 영화의 계절이다. 국내외 여러 지역에서 국제영화제가 한달 내내 열리고, 가정의 달 특수를 맞아 다양한 영화가 극장에서 개봉한다. 한편 2026년 5월은, 좋은 영화 못지않게 좋은 드라마가 플랫폼 곳곳에서 방영 중이다. 박해영 작가가 <나의 해방일지> 이후 4년 만에 배우 구교환, 고윤정 등과 함께 신작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매주 토·일 JTBC 방영)로 컴백했고, 배우 박보영이 <미지의 서울> 이후 1년 만에 <골드랜드>(매주 수요일 디즈니+ 공개)로 또 한번 새로운 얼굴을 꺼내 보인다. 연초 <센티멘탈 밸류>로 생애 첫 아카데미 배우상 후보 지명을 받은 엘 패닝미셸 파이퍼, 니콜 키드먼 등 기라성 같은 선배들과 함께 <마고가 돈 문제에 대처하는 법>(매주 수요일 Apple TV 공개)을 제작해 선보인다. 믿고 볼만한 완성도를 갖춘 세 드라마의 리뷰에 더해,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 우고 있다>의 차영훈 감독, <골드랜드>의 김성훈 감독, <마고가 돈 문제에 대처하는 법>의 배우 미셸 파이퍼, 닉 오퍼먼과 <씨네21>이 나눈 대화를 전한다. 5월 한달 집 밖에선 영화를, 집 안에선 드라마를 즐겨보자.

*이어지는 글에서 세 드라마의 리뷰와 <모자무싸> 차영훈 감독, <골드랜드> 김성훈 감독과의 인터뷰, <마고가 돈 문제에 대처하는 법>의 엘 패닝 배우론, 배우 미셸 파이퍼, 닉 오퍼먼과의 인터뷰가 계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