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21 잡지
1569호
2026-08-11 ~ 2026-08-18
영화 읽는 책
- 영화 읽는 책 - <행성의 순간, 영화의 감각> <쿠소필리아> <밤과 책> <보이지 않지만 볼 수 있는> 저자 인터뷰
- 마스터스 토크 <오디세이>를 말하다 -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박찬욱 감독
- 프런트라인 평론가 4인의 한국영화 상반기 결산 ➊ 조현나 기자: 한국 SF의 단절과 접촉의 공간
- <오디세이> 레드카펫 행사부터 신화로 읽는 코멘터리, 배우론까지
- <빈집의 연인들> 김태휘 감독, 배우 정애화·기주봉 대담
- COVER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
News
- [국내뉴스] <오디세이> 박스오피스 1위 흥행&배우 양자경, 부산국제영화제 찾는다&‘슬로우시네마 데이 인 서울’ 개최&정동진독립영화제 개막2026-08-07
- [국내뉴스] “정체성은 잇되 새 흐름을 소개한다” -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기자회견 열려…다양한 프로그램 쇄신 맞아2026-08-07
Report
- [뉴욕] 대도시의 젠지, 스크린 속으로 - 켄트 존스의 <나의 사적인 예술가>와 그레그 아라키의 <아이 원트 유어 섹스> 소규모 한정 상영2026-08-10
- [Masters’ Talk] “관객이 자기 자신마저 잊어버릴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 -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 × <어쩔수가없다> 박찬욱 감독 ➀2026-08-18
- [Masters’ Talk] [Masters’ Talk] “관객이 자기 자신마저 잊어버릴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 -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 × <어쩔수가없다> 박찬욱 감독 ➁2026-08-18
무비가이드
- [리뷰] 나도 따라 덜컹거리는 곡선의 박진감. 롤러코스터를 탄 것 같지 않아, 소년?, <명탐정 코난: 하이웨이의 타천사>2026-08-12
- [리뷰] 커지고 빨라진 만큼 진전이 보이는 후속편, <오케이 마담2>2026-08-12
- [리뷰] 모험과 다양성의 서머 어트랙션, <퍼피 구조대: 더 다이노 무비>2026-08-12
- [리뷰] 그들의 여정에 끝까지 동행하는 물음표 왜?, <빈집의 연인들>2026-08-12
- [리뷰] 재개봉 영화 <애정만세>2026-08-12
- [coming soon] <인시디어스: 그들이 넘어왔다>2026-08-07
- [OTT리뷰]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2026-08-07
Culture
- [오수경의 TVIEW] <오싹한 연애>2026-08-07
- [culture exhibition] <유영국: 산은 내 안에 있다>2026-08-10
스페셜
- [기획] 고전의 재해석, <오디세이>2026-08-13
- [기획] 더 비관적으로 변한 세계, 강대진 서양고전학자의 <오디세이> 풀이2026-08-13
- [기획] 오락적 감각의 모험담으로 초대합니다,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런, 에마 토머스, 맷 데이먼, 샬리즈 세런 내한 레드카펫 현장2026-08-13
- [기획] 100%의 앤 해서웨이, <오디세이>를 통해 다시금 전성기를 구가 중인 배우 앤 해서웨이에 대하여2026-08-13
- [기획] 빛나는 사람, 두려움 없는 예술가, 앤 해서웨이2026-08-13
- [기획] “나와 함께 털어보겠소?” - 김태휘 감독, 배우 정애화·기주봉이 말하는 로드 로맨스 <빈집의 연인들>2026-08-13
- [인터뷰] “나이는 숫자, 마음이 진짜. 가슴이 뛰는 대로 가면 돼!” - <빈집의 연인들> 김태휘 감독, 배우 정애화·기주봉2026-08-13
- [기획] 전라북도를 가로지른 로드 로맨스, <빈집의 연인들>2026-08-13
- [특집] 영화를 기억하는 n가지 방법, 영화 책 저자 인터뷰부터 개봉 및 출간 예정 추천 도서들까지2026-08-14
- [인터뷰] 순간적인 마주침을 위하여, <행성의 순간, 영화의 감각> 김소영 영화평론가2026-08-14
- [인터뷰] 실패하여 의미 있는 영화들, <쿠소필리아> 박동수 영화평론가2026-08-14
- [인터뷰] 서사를 온전히 내 것으로 만드는 기분, <밤과 책> 김유태 작가2026-08-14
- [인터뷰] 모두를 위한 영화 상영 환경 만들기, <보이지 않지만 볼 수 있는> 서수연 음성해설 작가2026-08-14
- [특집] AI에서 고질라까지, 2026년 상반기 화제 모은 영화 관련 번역서들2026-08-14
- [특집] 아는 이야기도 다시 영화롭게, 2026년 하반기 공개 예정 도서 원작 영화들2026-08-14
- [특집] 영화만큼이나 영화책이 좋아서, 영화를 간직하고 싶다면주목해야 할 신생 출판사들2026-08-14
- [MY PICK] 정호연의 MY PICK✩2026-08-10
피플
- [WHO ARE YOU] 내가 되는 시간, <월남보살> 배우 권유경 2026-08-13
- [STAFF] 갱신하는 질문, 확장하는 춤 - <동궁> 장혜림 안무감독2026-08-13
칼럼
- [송경원 편집장의 오프닝] 여전히, 명백한 마법의 시대2026-08-07
- [전승민의 클로징] 구멍 난 페미니즘?2026-08-13
- [이자연의 해상도를 높이면] ‘아파트’라는 모순적 자의식, <아파트>2026-08-13
영화읽기
- [비평] 아무도 아닌 자가 간절히 귀향을 원하여, 유선아 평론가의 <오디세이>2026-08-19
- [비평] 단절과 접촉의 공간, 조현나 기자의 <지느러미> <군체> <호프>2026-08-19
- [21세기 영화란 무엇인가?] 지도 위의 세 가지 단서2026-08-12
화보
- [Archive] 제7회 정동진독립영화제2026-08-11
- [OPENING] 에디토리얼
- [NEWS] 국내뉴스
- 국내뉴스
- 통신원 뉴욕
- [STAFF] <동궁> 장혜림 안무감독
- [WHO ARE YOU] <월남보살> 배우 권유경
- [COMING SOON] <인시디어스: 그들이 넘어왔다>
- [REVIEW MOVIE] <명탐정코난 하이웨이의 타천사> <오케이 마담2> <퍼피 구조대: 더 다이노 무비> <빈집의 연인들>
- [REVIEW RE-OPENING] <애정만세>
- [STREAMING]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 [REVIEW] ★★★★★
- [MASTERS’ TALK ]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 × 박찬욱 감독
- [SPECIAL] 강대진 서양고전학자의 <오디세이> 심층 해설, <오디세이> 레드카펫 지상중계와 앤 해서웨이 배우론
- [FEATURE] 영화 책 저자 인터뷰부터 개봉 및 출간 예정 추천 도서들까지
- 김태휘 감독, 배우 정애화·기주봉이 말하는 로드 로맨스 <빈집의 연인들>
- [CINEMA ODYSSEY] 잃어버린, 만들어진, 가능한 것들
- [CRITIQUE] 유선아 평론가의 <오디세이>
- [FRONTLINE: THE PASSEUR] 조현나 기자의 <지느러미> <군체> <호프>
- [COLUMN] 이자연의 해상도를 높이면
- [CULTURE] 오수경의 TVIEW
- EXHIBITION
- [MY PICK] 배우 정호연
- [ARCHIVE] 제7회 정동진독립영화제
- [READER’S CLUB] 독자이벤트&독자선물
- [CLOSING] 전승민의 디스토피아로부터